의문의 거버넌스

삼성전자에서 내려온 CEO들은 하나같이 보안업 문외한이었습니다. 이사회가 이들을 과연 제대로 검증했을까요?

이사회는 이렇게 뽑은 사장에게, 주가가 떨어질수록 돈을 더 주는, 세계에 전례 없는 기괴한 보상구조를 만들었습니다.


주1: 각 연도 사업보고서
주2: 2012년 보수 공시 정보 부재로 2013년과 동일하다고 가정